했습니다의 했은 ㅆ 받침을 가지고 있고 읍니다체를 썼을때 ㅆ중 하나가 읍으로 넘어가니까 햇습니다 발음이 가능함
근데 "안타깝습니다"를 읍니다체로 바꾸면 "안타까븝니다" 발음이 되는데 이러면 틀린 발음이 되는거임
이런 경우 읍니다체로 바꿔쓸 수는 없는거임? 당시에도 이런 경우에는 습니다체로 썼음?
했습니다의 했은 ㅆ 받침을 가지고 있고 읍니다체를 썼을때 ㅆ중 하나가 읍으로 넘어가니까 햇습니다 발음이 가능함
근데 "안타깝습니다"를 읍니다체로 바꾸면 "안타까븝니다" 발음이 되는데 이러면 틀린 발음이 되는거임
이런 경우 읍니다체로 바꿔쓸 수는 없는거임? 당시에도 이런 경우에는 습니다체로 썼음?
모라는 건지 모르겠읍니다
읍니다체는 읍 전에 있는 단어의 받침을 떼서 읍에 있는 ㅇ을 대체하는 거잖아? (했습니다의 ㅅ이 읍니다의 ㅇ을 대체하면 습니다 발음이 됨) 근데 안타깝습니다를 읍니다로 바꿔쓰면 발음의 성립이 안되는데 이럴때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했냐는거지
그럴 땐 습니다 썼음.
그러쿤요!
안타깝읍니다
읍니다는 보통 앞에 쌍시옷 받침이 올때만 쓰는거임. 했읍니다. 오셨읍니다. 이렇게. 쌍시옷이 아니면 그냥 습니다임. 고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문법적으로 쌍시옷 받침중 시엇 하나가 읍에 붙어 습니다가 되는거로 보았지만 실생활하고 안 맞으나 습니다로 바꿨다는 듯.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