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러시아 폭격하러 가는 B-52를 호위 하는 임무) 




근데 방공망이 하도 지랄맞아서 하늘은 공군이 다 정리 할테니 우리같은 해군은 땅이나 정리하고 오라는 명령을 받앗따



그래서 5분동안 땅바닥 뒤지다가 67km 밖에 있는 9k330 토-르를 찾아따


토르 특) 시발롬임



미군에게 하늘길을 열어주지 않는 분충은 용서하지 않아요!




그러다 갑자기 미그기가 아군 폭격기를 공격하고 있으니 빨리 조지라는 무전을 받앗따


공군이 일을 안한다



아무리 공대지 무장이어도 호넷에는 자기방어용 암람 2발이랑 사이드와인다 2발이 달려서 어느정도 공대공 임무 수행이 가능햇따


그래서 미그를 잡으러 갓따



일단 레이더에 제일 먼저 얻어 걸린 미그기에 암람 한발을 먹여줬따





옆에 하나 더 있길래 걔도 조졋따



미그기가 또 있나 하고 데이터 링크 창을 잠깐 봤는데 존나 혼란스러웟따



암람은 다 쓰고 사이드와인더만 남았기 때문에 근접전을 햇따


공대공 무장을 다 썻따.





잠시후 러시아 공군기지에 주기된 비행기들을 폭격하라는 명령을 받았따




당근빳따죠



3대 정도를 제외하고 박살내는데에 성공하엿다



비행장을 폭격하고 기름이 부족해졋기 때문에 공중급유를 받앗따



급유를 다 받고 기지로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미그가 나타나서 미사일을 쏴갈겻따

하지만 미그기는 레이더가 좋지 않앗기 때문에 약간의 회피기동으로 미사일을 피할수 잇엇따



레이더 미사일로는 안되겟다는것인지, 거리를 좁혀와 열추적 미사일을 발사하기 시작햇지만

플레어에게 쉽게 기만당햇따.


나는 공대공 무장이 기총밖에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미그기가 가까워진 사이에 녀석의 꼬리를 물기위해 선회를 시작했따

미그기를 내 앞으로 보내는데 성공햇따




데뎃?!




그리고 나는 기지로 돌아와 임무를 마쳣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