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로 산책가면 확성기로 틀어 놓은 것 마냥 크게 뉴스나 틀어 주는 것과 아침에 몇명 들어가는 것 말고 뭐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건물은 존나 크고 쓸데없이 화려함.서류쌓아두려고 크게 지었나 싶기에는 사실상 빌딩이라ㄷㄷ
기록쪽 모르는 사람한테 말해두자면 그런 건물 상당수가 다 문서가 맞음.참고로 머한 기록물은 수가 존나 적은편임 그리고 법령상에서도 기록관리사만이 출입가능함.그래서 몇명만 출입하는건 이상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