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90818/1/BBSMSTR_000000100012/view.do
기사입력 2019. 08. 18 12:31 최종수정 2019. 08. 20 06:49
국방부는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방인력구조를 지금의 대량획득 - 단기활용의 피라미드 계급구조에서 소수획득 - 장기활용이 가능한 항아리형 계급구조로 전환할 방침임을 밝혔다. 숙련된 간부의 전투력과 전문성을 장기간 활용, 병력 감축으로 인한 전투력 저하를 막겠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장성계급의 수를 줄이고 전문적인 부사관의 숫자를 늘리며, 대한민국의 인구변화에 따라 청년층이 감소하여 이에 맞춰서 군대에서도 병사들도 줄어드니 이것에 맞춰서 장비들도 현대화하고 소수정예군을 지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전환이 잘 되면 좋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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