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서구의 자본주의자들이 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계량주의자들은 최종 생산된 자동차 댓수를 가지고 생산성을 따지겠지만, 위대한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생산된 자동차를 분해하는 등의 과정도 포함하여 일자리를 증대시키고 사회 전체의 생산성을 증가시킵니다!
Wayfarer(riviadan)2019-08-20 18:42
답글
데뎃!
ㄱㅎㅎ(smh1218)2019-08-20 18:45
답글
안이 근데 서구평균에 비해 노동자수가 과도하게 많다고 하는데 이거 진짜로 억지로 사람 고용시켜야 해서 그런건가요?
ㄱㅎㅎ(smh1218)2019-08-20 18:48
답글
그거 굳이 소련안가도 지금 베트남 같은곳 가도 그럼
익명(110.70)2019-08-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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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검사관 선배님한테 들었는데 베트남 조선소가 돌아가는꼴이 5명 필요한 작업에 10명 투입하고 2명씩 돌아가면서 일하고 나머지 8명은 그거 구경하고 있다고하네
익명(110.70)2019-08-20 18:50
답글
ㅋㅋㅋㅋㅋ
ㄱㅎㅎ(smh1218)2019-08-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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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공산권 가본교수들이 하는말이 노동자 숫자가 실제 필요인력의 10배쯤 된다 카더라 - dc App
152mm(soyuz0918)2019-08-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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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씨도 그랬잖음 100명이서 라디오 150대 만드는 공장에 라디오 100대만 주문이 들어오니까 80명이서 120대 만들고 20명은 20대를 다시 뜯어버린다고
익명(223.39)2019-08-20 19:00
자주관리제 도입한 유고도 취지는 좋았으나 결말은 좋지 못했던걸로..
Lmao(66.183)2019-08-20 19:05
어느 정도는요. 사실 스탈린 시절만 하더라도 농업집단화에 빠른 공업화 등이 더해져 생산효율성 증대를 위한 성과금제나 고수준의 노동이동률 같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소련하고는 많이 다른 생산양식을 가졌읍니다. 문제는 스탈린 사망 이후 사회가 고착화되기 시작할 때였죠. 그 절정이 브레즈네프의 회색 시대고요. 특히 브레즈네프 같은 경우는 코시긴과도 많이 다투었는데 코시긴 같은 경우는 시장 같은 체제적 요소를 도입해 노동생산성을 높이려했으나 브레즈네프는 과학 기술 같은 기술적 요소를 이용해 노동생산성을 높이려 했습니다.
근데 개혁안들 보면 대부분 근본적인 부분은 건드리지 못하고 외부적으로 건드려고만 해서 실패했던거 같은데 그 근본적인 부분을 고치려고 했던 개혁/개방이 망한거 보면 원래 안될놈 같은 느낌이 들어여...
ㄱㅎㅎ(smh1218)2019-08-20 19:18
그 외에도 소련에서 기생혐의, 그러니까 백수 같은 경우는 스탈린 시절에 잡아다 수용소에 처넣었는데 흐루쇼프 해빙기 이후로는 그냥 강제노동에 처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것도 결국 공장이든 어디든 간에 그치들을 보내는 거였어요. 공장 같은 데에서는 '아니 이 쉐끼덜 받아서 뭐하는데?'하고 밀리찌야 같은 애들은 '아 좀 알아서 해봐'식이었죠.
Wayfarer(riviadan)2019-08-20 19:23
답글
기생혐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수들 잡아다가 강제노동 시키는건 진짜 창의적이네여
ㄱㅎㅎ(smh1218)2019-08-20 19:2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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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임 THE SOVIET MOTOR VEHICLE INDUSTRY: IMPROVING QUALITY AND PRODUCTIVITY
생산성이 높아지면 보고서 쓰는 데 힘들어지니깐 - dc App
ㅠㅠ
그건 서구의 자본주의자들이 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계량주의자들은 최종 생산된 자동차 댓수를 가지고 생산성을 따지겠지만, 위대한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생산된 자동차를 분해하는 등의 과정도 포함하여 일자리를 증대시키고 사회 전체의 생산성을 증가시킵니다!
데뎃!
안이 근데 서구평균에 비해 노동자수가 과도하게 많다고 하는데 이거 진짜로 억지로 사람 고용시켜야 해서 그런건가요?
그거 굳이 소련안가도 지금 베트남 같은곳 가도 그럼
로이드 검사관 선배님한테 들었는데 베트남 조선소가 돌아가는꼴이 5명 필요한 작업에 10명 투입하고 2명씩 돌아가면서 일하고 나머지 8명은 그거 구경하고 있다고하네
ㅋㅋㅋㅋㅋ
구 공산권 가본교수들이 하는말이 노동자 숫자가 실제 필요인력의 10배쯤 된다 카더라 - dc App
이원복 씨도 그랬잖음 100명이서 라디오 150대 만드는 공장에 라디오 100대만 주문이 들어오니까 80명이서 120대 만들고 20명은 20대를 다시 뜯어버린다고
자주관리제 도입한 유고도 취지는 좋았으나 결말은 좋지 못했던걸로..
어느 정도는요. 사실 스탈린 시절만 하더라도 농업집단화에 빠른 공업화 등이 더해져 생산효율성 증대를 위한 성과금제나 고수준의 노동이동률 같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소련하고는 많이 다른 생산양식을 가졌읍니다. 문제는 스탈린 사망 이후 사회가 고착화되기 시작할 때였죠. 그 절정이 브레즈네프의 회색 시대고요. 특히 브레즈네프 같은 경우는 코시긴과도 많이 다투었는데 코시긴 같은 경우는 시장 같은 체제적 요소를 도입해 노동생산성을 높이려했으나 브레즈네프는 과학 기술 같은 기술적 요소를 이용해 노동생산성을 높이려 했습니다.
아 저 그거 봤어요
https://jayjinho.wordpress.com/2016/06/22/
여기서 봤어여 근데 실패했다면서여
성공해쓰믄 아직 련방에 숨은 붙어있었겠죠)
근데 개혁안들 보면 대부분 근본적인 부분은 건드리지 못하고 외부적으로 건드려고만 해서 실패했던거 같은데 그 근본적인 부분을 고치려고 했던 개혁/개방이 망한거 보면 원래 안될놈 같은 느낌이 들어여...
그 외에도 소련에서 기생혐의, 그러니까 백수 같은 경우는 스탈린 시절에 잡아다 수용소에 처넣었는데 흐루쇼프 해빙기 이후로는 그냥 강제노동에 처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것도 결국 공장이든 어디든 간에 그치들을 보내는 거였어요. 공장 같은 데에서는 '아니 이 쉐끼덜 받아서 뭐하는데?'하고 밀리찌야 같은 애들은 '아 좀 알아서 해봐'식이었죠.
기생혐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수들 잡아다가 강제노동 시키는건 진짜 창의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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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임 THE SOVIET MOTOR VEHICLE INDUSTRY: IMPROVING QUALITY AND PRODU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