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S-110
ZIL-111
ZIL-111G
ZIL-114
순서대로 ZIL-41047/41045/4104
셋 다 디자인만 살짝살짝 바꾼 정도임
사실 위에 ZIL-114도 마찬가지
얘네들이 최고간부나 지도자용 의전차임
맨 위의 ZIS-110이 우리나라에도 있는 6.25때 노획한 김일성의 의전차량
GAZ-12 ZIM
GAZ-13 챠이카
비교를 위해 ZIL-111
ZIL-111이 6.1m, GAZ-13이 5.6m 전고임
GAZ-14 챠이카
얘네들이 쟤들보단 좀 아랫급들 타고 다니려고 만든 차량들
참고로 이건 ZIL-117인데 저 위에 있는 최고위 간부용이랑 아랫급용 사이에 낀 게 필요해서 ZIL-114를 썰어서 만들었음
GAZ M20 포베다
GAZ-21 볼가
GAZ-24 볼가
얘들은 밑에 떨거지들용. 이 급부턴 일반인 구매가 가능했음
가능은 하다는 거지 가격도 비쌌고 대기번호도 길어서 구매가 쉬운 건 아니었음
수출도 꽤 많이 했는데 GAZ-24는 빨갱이들 상대로만 팔아먹은 게 아니라 서방권 상대로도 꽤 팔아먹음
전반적으로 60년대 초까진 미제 카피캣이 주류였는데 이후로 그럭저럭 독자적 디자인으로 넘어감
아 그리고 가즈 볼가는 시대가 흐르고 흘러
볼가 쉬베르로 진화했는데 이건 크라이슬러 세브링 라이센스 생산임
대충 그랜저급은 되는 볼가인데 결국 쏘나타급 차량 라이센스로 추락해 버린 것
뭐 그래도 이딴 거랑 비교하면 세브링은 고급차 맞음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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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장급 G90 리무진 (ZIL-114) 주고 차관급 G80(GAZ-14)주고, 중간에 낀 장관급 G90 주고 (ZIL-117) 밑에는 그랜저(GAZ-24) 정도
차이점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기업에서 스트레치 리무진을 만들면 원래 일반 모델을 출시하고 그걸 썰어 늘려서 리무진을 만드는데 빨갱이들은 리무진을 줄여서 일반 모델을 만들었음
판매용이 아니고 고위간부용으로 소수만 제작하는 거라 리무진부터 만들고 나중에 중간급 차량 수요가 있으니 동강내서 출시한 것
위엔 찔레이고 밑엔 가즈아 인가
배그보는줄
GAZ - 21 볼가 한번 타보고싶네.
트라반트 기대했는데
그건 똥독제인데스
차이카 타보고 싶네요 - dc App
2~60년대의 소련제 차량은 보통 미제나 유럽제를 강하게 참고한 경우가 많았음. GAZ AA는 포드 모델 AA형, Zis는 오토카의 트럭 모델을 들여왔지. VAZ의 2101 같은건 Fiat 124를 면허생산 해서 페이스 체인지만 하는걸로 유지 해서 2015년까지 만들어서 팔아먹었고. zis-110은 팩커드 수퍼에잇을 역설계한다음 팩커드의 180모델 생산라인을 수입해서 만든다는 소문도 있었음. zil-111은 팩커드의 50년대 상위 트림을 강하게 참고한경향이 눈에 바로띄고 리 스타일링한 G형이나 D형 (D는 컨버터블)은 61년식 캐딜락 을 위로 잡아당기면 딱 저 디자인이 됨.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디자인하고 설게했다고 할수있는게 M20이랑 21 24임.
스타일링은 어쩔수 없는게 다 따지고 들어가면 ZIL-114나 GAZ-14도 임페리얼, 쉐보레 섞은 냄새 나고 GAZ-21도 1952년형 포드랑 많이 유사함
포베다의 패스트백타입 루프라인도 대전기 나온 내쉬 엠버서더랑 유사하고 GAZ-24도 따지면 호주 포드의 62년 팔콘이랑 비슷한 점이 많음
시발 적합한 단어 아니라고 하는거 몇번을 고쳤는지 모르겠다
gaz-24 겁나게 맘에든다
옐자이크 안하냐 시발련아?
이 대통령은 연방의 보배인 데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