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도 암묵지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농토 옮기더라도 새 농토와 기후에 적응해서 농사 짓는것도 엄청난 모험이고
작물 선택 그중에서도 종자 선택도 수많은 시행착오 후와 간보기 후에야 성과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고
결국 암묵지 같은게 많은 산업이면 도제식으로 아버지나 이전 농장주 하는거 보면서 어깨넘어로 계속 배워야 되는데
공산주의식 농업이 그렇게 안돌아갔을거 같음
농업도 암묵지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농토 옮기더라도 새 농토와 기후에 적응해서 농사 짓는것도 엄청난 모험이고
작물 선택 그중에서도 종자 선택도 수많은 시행착오 후와 간보기 후에야 성과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고
결국 암묵지 같은게 많은 산업이면 도제식으로 아버지나 이전 농장주 하는거 보면서 어깨넘어로 계속 배워야 되는데
공산주의식 농업이 그렇게 안돌아갔을거 같음
조별과제 ㅠㅠ
회사에서도 보면 은근 조별과제처럼 돌아가는 구석이 많은데 그래도 어떻게 회사가 돌아가긴 돌아가거든. 설사 확실한 성과주의가 아니라도.
변수가 가득한 분야를 마치 공장에서 물건찍어내듯이 통제하려들고 뺑이쳐서 수확해봐야 농부들에게 돌아가는건 없으니 당연히 안되지
암묵지 정도 없어도 그 정도로 개판내지는 않음..
집단농장의 비효율성 - 농업의 다양성과 창의성 상실 리센코의 엉터리 생물학 이론 - 당이 이념을 기준으로 리센코를 지지하고 반대하는 학자들을 숙청함. 결국 흐루시초프 시절 이로 인해 식량생산이 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