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도 암묵지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농토 옮기더라도 새 농토와 기후에 적응해서 농사 짓는것도 엄청난 모험이고


작물 선택 그중에서도 종자 선택도 수많은 시행착오 후와 간보기 후에야 성과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고


결국 암묵지 같은게 많은 산업이면 도제식으로 아버지나 이전 농장주 하는거 보면서 어깨넘어로 계속 배워야 되는데


공산주의식 농업이 그렇게 안돌아갔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