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생활 하면서 어느정도
미리 적응기간도 가질 수 있고
무엇보다 마음 바꿀 기회가 있다는게 제일 크지
군생활 하다가 군대 마음에 안들면
그대로 전역하면 되고
도중에 부사관 지원해서 들어가면
병으로 생활한 기간까지 호봉쳐주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분 제외하면 특별히 손해도 없음.
근데 민간부사관으로 바로 때려박았는데
전역하고 싶으면 꼼짝못하고 단기 기간 다 채울때까지
갇혀있어야됨.
한술더떠서 대학을 부사관학과로 들어간다??
진짜 등록금은 등록금대로 허공으로 날리고
스펙으로도 못써먹고 제일 쓸데없음
너무 골든정답이라 할말이 없다.
ㄹㅇ 군대만큼 괴리감 큰 곳이 없는데 군사학과, 부사관학과 이런건 리스크가 너무 크다. 사관학교만큼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 dc App
현역부사관도 의무 4년 아니냐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