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취미가 옛날 대한뉴스 보는거라 정주행해보고 있는데 아마 여기 분들도 다 아시리라 믿는 


사이공 함락후 월맹 손에 떨어진 대한민국 외교관 세명 (이대용 공사 ,안희완 영사 ,서병수 총경)의 귀환 환영대회 영상을 보고 있는데 


그냥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어째 이대용 공사를 빼고는 그렇게 즐겁고 기쁜 표정이 아니라서 뭔가 좀 의아해서 구글 좀 돌려보니까 


이런 기사가 튀어나오네요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11/2015031102255.html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6407 


그 전에 이대용 공사 인터뷰나 사이공 탈출에 대해 다룬 JTBC 다큐에서도 이런게 언급안되더니... 



여기서 신기한건 사이공이 월맹손에 넘어가고도 한국 교민들이 남아서 억류 외교관과 본국 정부간에 연락망을 가동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