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귀신에 홀렸다는 말까지 돌았겠음.
책사풍후가 지시함
보유한 주력이 기병이니깐. 기병으로 관문 방어는 약간 꺼려졌겠지.
켄타우로스도 아니고 내리면 보병이자넠ㅋㅋㅋ
뭐 정확히 말하면 궁기병이 포함되니깐 관문에서 활만 쏴도 좋을거 같긴 한데....궁기병 뽕을 뽑으려 했나보지^^
사실 신립도 경기도에서 막겠다고 장계 올렸는데 반영 안됬다고 하더라
응 최선이라면 오히려 한양이겠지. 아무리 성곽이 낮아도 도시는 도시이고 백성을 징병하야 보병모루로 쓰면. 하지만 그게 될리가^^
오죽하면 귀신에 홀렸다는 말까지 돌았겠음.
책사풍후가 지시함
보유한 주력이 기병이니깐. 기병으로 관문 방어는 약간 꺼려졌겠지.
켄타우로스도 아니고 내리면 보병이자넠ㅋㅋㅋ
뭐 정확히 말하면 궁기병이 포함되니깐 관문에서 활만 쏴도 좋을거 같긴 한데....궁기병 뽕을 뽑으려 했나보지^^
사실 신립도 경기도에서 막겠다고 장계 올렸는데 반영 안됬다고 하더라
응 최선이라면 오히려 한양이겠지. 아무리 성곽이 낮아도 도시는 도시이고 백성을 징병하야 보병모루로 쓰면. 하지만 그게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