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알렉산드르 코솔라포프
남시베리아 아바칸에서 여름캠프 마치고 돌아가는 아이들 300여명을 태운 버스 9대를 인솔하기 위해 순찰차를 운전 중, 맞은편 차선에서 과속하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아이들이 탄 버스로 돌진.
.버스와 부딪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의 순찰차로 가로막아 정면충돌.
본인은 중상, 충돌한 차량 탑승자 5명(한 명은 10살 어린이)은 경상, 버스 아동들은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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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문제점 3가지. 척박하고 광활한 땅, 혹한의 추위, 러시아 남자.
그리고 러시아에 위기가 닥쳐오면 그 3가지가 러시아를 구한다.
아니 그 범인차량 탑승자들은 왜 다 경상이냐;
달려오는 차량이라
국산으로 대입하면 카니발이랑 아반떼 부딪친거같은데 작은차가 더 많이 다치는게 당연
영웅이다
이거 4-5년도 더 된 거 가튼데요.
4-5년 전에 미리 알려주면 좋았을건데여
시비리의 소식이 좀 늦는 감이 있죠.
러시아 기준으러 걸어가서 들려주면 금방 전해질 거리인데 인터넷이라 느렸나보네.
3년전에 군갤에서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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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마지막줄추
그래서 러시아에서 상남자들이 많은 가봅니다
진짜 멋있다 - dc App
마지막 말 멋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