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쓰읍 탕수육은 부먹 찍먹 밖에 없잖아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별에 별 인간을 다 봤음
지가 빨던 나무젓가락을 소스통에 넣고 그 나무 표면에 듬뿍 소스가 들러붙게 해서 탕수육 집어먹는 놈
탕수육 찍먹했는데 소스가 너무 많이 묻혀서 뮤탈리스크 마냥 다시 탕수육이 담긴 그릇에 쓱싹쓱싹해서 먹는 놈
지가 빨던 수저를 탕수육 소스 그릇에 투척해서 소스 퍼가지고 거기에 탕수육 올려먹는 놈
짜장이나 짬뽕에 들어있는 건데기를 갑자기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는 놈이나
지가 한입 배어 물어서 침이 탕수육에 뭍었는데 그걸 다시 소스에 투척해서 발라먹는 놈
어휴.....ㅅㅂ.....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별에 별 인간을 다 봤음
지가 빨던 나무젓가락을 소스통에 넣고 그 나무 표면에 듬뿍 소스가 들러붙게 해서 탕수육 집어먹는 놈
탕수육 찍먹했는데 소스가 너무 많이 묻혀서 뮤탈리스크 마냥 다시 탕수육이 담긴 그릇에 쓱싹쓱싹해서 먹는 놈
지가 빨던 수저를 탕수육 소스 그릇에 투척해서 소스 퍼가지고 거기에 탕수육 올려먹는 놈
짜장이나 짬뽕에 들어있는 건데기를 갑자기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는 놈이나
지가 한입 배어 물어서 침이 탕수육에 뭍었는데 그걸 다시 소스에 투척해서 발라먹는 놈
어휴.....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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