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전제품 코너에서 일해서 몰랐는데, 주차장에서 일하는 형은 외주업체랑 같이 일하는데 거기서 파견오는 애들 8할이 정신지체 장애인이라서 무서웠다고 하더라

가끔씩 나도 그 사람들 스쳐 지나갈 때 있었는데 막 혼자 중얼거리고 틱장애 존나 심해서 무서웠음;;

그래도 밥은 맛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