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전제품 코너에서 일해서 몰랐는데, 주차장에서 일하는 형은 외주업체랑 같이 일하는데 거기서 파견오는 애들 8할이 정신지체 장애인이라서 무서웠다고 하더라
가끔씩 나도 그 사람들 스쳐 지나갈 때 있었는데 막 혼자 중얼거리고 틱장애 존나 심해서 무서웠음;;
그래도 밥은 맛있어서 좋았다
난 가전제품 코너에서 일해서 몰랐는데, 주차장에서 일하는 형은 외주업체랑 같이 일하는데 거기서 파견오는 애들 8할이 정신지체 장애인이라서 무서웠다고 하더라
가끔씩 나도 그 사람들 스쳐 지나갈 때 있었는데 막 혼자 중얼거리고 틱장애 존나 심해서 무서웠음;;
그래도 밥은 맛있어서 좋았다
그럼 이마트 주차장 알바들 대부분이 정공들인거임???? 난 그런거 못느꼈는데
나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또 가보니까 안그러더라. 케바케인듯
나 주차장 알바했는데 그냥 협력업체마다 다른거 같은데,,
우린 협력업체 소속 관리직원 + 아줌마들 + 방학때만 뽑는 학생알바 이렇게 했었는데
이마트 물류팀에서 물류내리고 올리는거 알바했는데 거기 직원 장애우2명있었는데 정신쪽 아니던데 ; 한명은 동갑 한쪽눈이 안보이고 괜찮았는데한명은형이고 ; 나이대도 비슷해서 친구처럼 지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