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도와 본토 사이가 다리로 연결할 수 있을 정도로 좁음.이래서 한 척으로도 길막이 가능했던 것.또한 여기가 연안이 맞나 싶을 정도로물살이 진짜 빠름.무동력선 타던 시절 공격자의 입장에서는 배를 컨트롤하기 정말 힘들었을 것임.
지금도 정비사업해서 많이 순해진거라매ㅋㅋㅋㅋㅋ
ㅇㅇ 90년대에는 진도대교 위에서 난간 아래 보면 아찔했음
물살 개좆같긴 하더라 포말이 여기저기서 둘둘 말려돌아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