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가 해남이라 명절때 진도 읍성까지 가본적 있음.


진도 읍성은 기억도 안나고

아버지가 울돌목에서 저기빠지면 죽는다고 경고하시더라

마침 추석이라 죽이더라고.


보통 바다에선 들을 수 없는 소리가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