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 비행중에 미사일이나 폭탄을 떨구는건 여러가지로 골까지는 일임.


마마는 우지챠를 믿는 데수 하고 휙 집어 던지는데

똥마마가 감이 세레브한 와타시를 버리는건 안되는 데수 하고 떨어지다 말고 갑자기 튀어 올라와서 동체를 때린다던가

미사일이 희안하게 떨어진다던가


분명 안녕껒하고 사출을 눌렀는데 와류때문에 데갸갸아아악 똥마마가 와타시를 버릴 수 없는 데수웅 하고 존버를 한다던가 


등등의 일이 벌어짐 


그래서 설계단계에서 CPU가동 가능 코어 갯수, GPU가속 유무 등등으로 DLC장사 해처먹는 개씹 날강도 같은 유체역학시뮬레이션 프로그램등을 이용해서 최대한 이딴일이 안벌어지게 설계를 하고 이거를 가지고


축소모형을 만들어서 윈드터널 꾸겨넣고 내부무장창 개방시 와류분석 무장탈거시 공기흐름등을 면밀하게 분석함. 


그다음에 하는게 저 짤 보이지 지상에 주차시켜놓고 가무장 붙인다음 틱 하고 떨굼. 저 짤은 암람이고, JDAM 모형 투하 시험도 했는데 짤을 못찾음

그리고 그걸 고속카메라로 찍어서 예상치대로 되나 시험을 수 없이 함. 








그런 다음에 일단 문짝 열고 비행해서 멀쩡한지. 무장 탑재하고 문짝 열고 날라 댕겼을때 멀쩡한지 시험하고

본격적으로 무장투하 시험에 들어감 위 윾튜브 영상에서 왠 윙팁에 사이드와인더가 달려있지 싶은데. 

저거 미사일이 아니라 고속카메라를 사이드와인더 더미에다가 꾸겨넣은 것임. 


저 지랄병을 몇년간 해야지 System Desigh Demonstration이 끝나고 추가적인 실탄 투하시험을 거친다음 IOC가 나와





그리고 밑에 ㅇㅇ(233.33)이 허공에 좆질하는 니혼은 내부무장창 기술을 실증했다구욧 지랄병은 

실 F-3 모형도 아니고 수많은 풍동시험 모형중에서 윈드터널에 꾸겨넣고 공기역학 시험한 수준밖에 안됨



아니 애초에 PDF에서 나오질 못하는 비행기가 검증이고 지랄이고 뭐가 잇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