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10배 크기의 그린란드는 석유ㆍ가스 및 희토류, 리튬 등 자원이 풍부해 미국과 캐나다, 덴마크, 노르웨이, 일본 등이 개발협력에 각축전을 벌이는 곳이다.

 미국지질조사국은 북극권에 세계 원유의 13%, 천연가스의 30%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있는놈이 더하다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