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양원 공익이었는데 하루 하루 산소 낭비하면서 주방청소하는데 누가 옴. 갑자기 뭐라뭐라 떠듬. 월급 얼마받냐 묻더니 돈 관리하는 비법을 알려준다캤음.

그땐 그냥 또 어디 보험사나 금융회사에서 온 줄 알았다.

근데 갑자기 파수대인지 깨어라인지를 주면서 하나님께 바치세요^^

바로 쓰레기통에 처박음


2.어쩌다 주택으로 이사왔더니 옆집이 여증이라 전도사들이 지나가다 자꾸 문 두들김

첨에 멋모르고 나갔더니 딱 세마디함

"집 좋네요" "(위아래로 훑어보며)얼마 들었어요?" "(파수대를 주며)하나님께바치세요^^"

면전에서 찢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