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 까지는 아니지. 어떻게든 반영이 될 텐데. 문제는 그 기반이 아니라 엉뚱한 기반으로 다시 시제기 날리겠다고 할 때 아닐까.
익명(211.215)2019-08-22 11:00
말그대로 개별 기술개발한걸 한번 모아서 날려보자는 사업수준.
익명(182.171)2019-08-22 11:00
F-3 개발에 그 형태로 계속 갈거라면 의미는 충분함
고각샷(gearteam)2019-08-22 11:11
기술실증기야 뭐 없는것보다는 좋은거지만 문제는 그렇게 비용을 들여서 마르고 닳도록 날려서 테스트기로 사용하면 상당히 좋은데 문제는 몇번 날리고 프로젝트 중단시켰다는것. 그 덕분에 개발비 (4000~5000억 정도?) 가 매몰비용으로 처리.
그래도 나름의 성과라면 각종실험적 센서들이나,도료,특히 자체 엔진같은것을 실증테스트해보았다는것.
한국같았으면 마르고 닳도록 테스트했을것.
개발능력 유지할려면 계속해서 방산업체에 일감을 줘야하니까.
‘기술’ ‘실증’
삽질 까지는 아니지. 어떻게든 반영이 될 텐데. 문제는 그 기반이 아니라 엉뚱한 기반으로 다시 시제기 날리겠다고 할 때 아닐까.
말그대로 개별 기술개발한걸 한번 모아서 날려보자는 사업수준.
F-3 개발에 그 형태로 계속 갈거라면 의미는 충분함
기술실증기야 뭐 없는것보다는 좋은거지만 문제는 그렇게 비용을 들여서 마르고 닳도록 날려서 테스트기로 사용하면 상당히 좋은데 문제는 몇번 날리고 프로젝트 중단시켰다는것. 그 덕분에 개발비 (4000~5000억 정도?) 가 매몰비용으로 처리. 그래도 나름의 성과라면 각종실험적 센서들이나,도료,특히 자체 엔진같은것을 실증테스트해보았다는것. 한국같았으면 마르고 닳도록 테스트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