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S대거
기존 2세대 FS 대거와 달리 칼날이 얇아지고 약간 짧아짐
뒤집개 모양 칼집이 특징인데 실제로 납품자였던 주방용품 회사에서 뒤집개 금형을 활용해서 만듬
레펠 나이프
옷깃등에 칼집 꽤메서 숨기고 다님
슬리브 대거
팔뚝에 달고 다니거나 옷에 칼집 꽤매서 숨기고 다님
캠프 X 스타일 칼집
칼집의 단추구멍은 바지 멜빵단추에 달으라고 있는거임
소형 FS 대거
FS대거의 축소판 흔히 에이전트 대거라고 부름
독일군 점령지에 침투하여 잡입 임무 수행하던 위장 요원들의 평균 수명은 3달정도라더라
요세 특수부대에서 칼집 뭔제질 주로 씀?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주는대로 씀 ㅅㄱ
카이덱스
뒤짚개돋네 - Galm1
Maxamet 이 강재 성능 어떠냐
신형 강재같은데 s110v랑 비슷하다는듯
아조씨 점심 머 먹음 ?
칼사려고 굶음
계좌주셈 밥값 쏴줄게여
싫어
생생한 좆목의 현장! 감동적인 모습이다
수집한 칼 가지고 뭔가 실용적인 일에 써본적 있음?
없음
그럼 칼은 도데체 왜 모으는거임?
안쓰려고 모음
죄다 파이팅 나이프들인데 쓰면 안되지
그런 당신을 위해 쪼인 MORA
잡목제거
평균수명 3달이면....얼마나 죽어나간거야....ㅎㄷㄷㄷ....이름도 못남기고
뒤집개 금형 썼다는거 저거 요즘 홀스터 디자인이랑도 비슷하네, 시대를 앞서갔노
은근히 담배 관련 물품이 없는게 흥미롭네. 저 정도 사이즈면 불가능할거 같진 않은데
지금보니깐 꿰매다 인데 꽤매다라고 써놨네
요원들이 활동하면서 저런 칼 쓸 기회가 자주 있었음? 신기하네
예전에 본 다큐보면 낙하산으로 침투하고 민간인인척 다니면서 칼 하나랑 폭팔물만 들고 무기는 현지 조달하는 식으로 주요기관 파괴공작 벌이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