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 벌어질 시 자삭 ㅇ


나는 개인적으로 반대임.


원래는 나도 극악 범죄자들 보면서 찬성하는 쪽이었는데, 시간 지나고 곰곰히 생각해보고나서 반대파로 돌아섬.


일단 가장 큰 이유는, 피의자 인권 그런 문제라기보단 죽여 없애면 뭘 어떻게 해도 돌이킬 수가 없어서 그래.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사형제가 있으면 그거 분명 악용하는 새끼 나올게 뻔하고, 또 피의자가 장애인 혹은 스스로를 변호하기 힘든 사람이라


억울하게 죄인이 될 경우도 있고... 이래저래 법망에서 모래 흐르듯 빠져나갈 경우가 수두룩할건데 


차라리 징역 50년 이렇게 때려버리면, 일단 죽지만 않으면 어떻게 본인한테 뭘 해줄수라도 있잖아. 물론 시간 다 지나서 해주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근데 죽여없애면 뭘 해줄수 조차도 없음. 


그래서 형벌 강화는 적극 찬성이지만, 사형제는 좋든 싫든 그 뒤가 없어서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