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3 꼬라지 봐바

무기체계 조달하는데 사업타당성 검토, ROC 설정, 후속군수지원 설계 등둥

뭐하나 제대로 된 것도 없으면서 업체 PDF 슬라이드 속 킹왕짱 전투기 독자개발하게 일단 돈부터 달라 라고 하고 있잔아

옛날 같이 돈이 썩오 넘치던 일본 시절이면 이따위로 획득사업을 해도 감당이 됬는데 이제부턴 그게 아니란거지

NHK 분석기서보면 총 사업비 5조엔 예상하고 기체 단가는 최악의 경우 240억엔 100대 이상 만들어야 210억엔으로 내려 간다고 하잖어

한국 같았으면 F2 대채물량에 F15 초기형 물량도 대체 대상우로 잡아서 최대한 파이를 키웠겟지 근데 이걸 외자로 때우네 엌



솔까 1년에 1대~2대 만들다 망한 OH-1도 다를바가 없다고 본다. 이건 OH-6 싹다 대체해야 해서 숫자도 많았는데 업체 일감봐주기 등등으로 초저율생산하다 망했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