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액션이 있지만 액션영화가 아님. 그냥 보는 영화가 아니라 곱씹어서 생각해야 하는 영화
2. 1에 근거해서 보기엔 불편하지만 곱씹어서 생각하면 어려운 영화는 아님
3. 영화 내에서 보여주는 '미래'의 도시 이미지가 식상할 수도 있지만 이미 한국에선 밤마다 맨날 볼 수 있는 이미지라서 그런 것
4. 3에 근거해서 사이버펑크라고 할 수 있는 스테레오 타입이 일본에서 타 동아시아 국가로 상당수 넘어갔다는 걸 볼 수 있음.
내용은 대충 믿는게 좋을 것
대단하고, 아름다운데, 딱히 재미는 없음
물론 안좋았단뜻은 아님
액션으로 보면 재미가 떨어질 수는 있는데 미래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는 흥미와 재미 둘 다 있음. 익스팬스 항가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란 말인가?
과연 속편은 나올것인가
흥행이 좀 많이...안좋아서 속편은 힘들거 같다는게 중론이긴 한데
뭐 속편 생각하는게 영화 내에서 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