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동원 훈련 갔을 때 퇴소식날 햄치즈버거+코코볼&콘푸라이트 혼합 나왔는데


여름이라 더워서 사라졌던 식욕이 되살아나는 느낌이었다.


밖에서 햄버거를 먹어도 그렇게 맛있게 먹지는 못했을 거야.


현역 때도 군대리아 나오는 날은 한번도 빠짐없이 2개씩 챙겨먹었음


군대리아가 그리운 나,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