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동원 훈련 갔을 때 퇴소식날 햄치즈버거+코코볼&콘푸라이트 혼합 나왔는데여름이라 더워서 사라졌던 식욕이 되살아나는 느낌이었다.밖에서 햄버거를 먹어도 그렇게 맛있게 먹지는 못했을 거야.현역 때도 군대리아 나오는 날은 한번도 빠짐없이 2개씩 챙겨먹었음군대리아가 그리운 나, 비정상인가요?
나도 그리움
인터넷에 세트로 팔더라
근데 굳이 사먹고 싶지는 않더라 ㅋㅋㅋ 생각은 나는데 사서 먹을 정도는 또 아니
전역한지 8년 되가는데 진짜 이상하게 한번식 생각나긴함 막상 먹으면 욕하겟지만 ㅋㅋㅋ
난 군대리아보다는 px 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