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 따라서 분리수거장 끌려가서 일하다가해물 비빔 소스인가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거 캔 따지도 않은거 버렸길래 아까워서 이거 먹을수 있는거라고 가져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조교가 병신같이 봄그정도로 배고팠음개 시발
레전드맞다. 해빔을 보고서 그런생각을 할정도면.
진짜 존나 배고팠음 시발새끼들이 주말에도 낮에 잠 못자게 하더라 개 시발 피곤에 쩔어있는데 못자게함 개새기들 그렇다고 다른 일과가 있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생활관에 두고 잠만 못자게함 시발
훈련단에서 존나 배고플 때, 입대 당일 점심으로 먹었던 진주냉면하고 육전 생각나더라. 내가 왜 그 육전을 병신같이 남겼을까…
난 진주냉면 먹지도 못하고 시장바닥에서 설렁탕먹고 들어감
앗 아아…
서울 살면 송파구쪽에 박X자 진주냉면 지점 있으니까 함 가봐라.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