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르겠지만 10년 전 소파견지에서 근무할 때. 동기가 버거땡 알바 출신이었음. 감자를 튀기고 버거를 만들던 솜씨로 냉장고에 남아 도는 재료를 이용하여.
돈가스버거, 소고기버거, 통살치킨버거, 오리지널 군대리아, 야채버거(패티 없이 계란이랑 야채 넣은 버거) 등을 만들곤 했는데.
당시에는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는 게. 모든 인원들의 평. 하지만 휴가 나와서 먹던 일반 사제버거와 비교하면 맛이 떨어졌음. 아무래도 소스의 한계 때문인지. 밖에서 먹는 급으로 좋은 재료를 박아도 한정된 맛.
여담으로 그 동기가 근무취침, 귀차니즘으로 버거 안 만드는 날이면 취사병은 오리지날 군대리아 내면 욕 먹을 걸 알기에, 본인이 알아서 파송송계란탁인 라면을 준비하곤 했음.
돈가스버거, 소고기버거, 통살치킨버거, 오리지널 군대리아, 야채버거(패티 없이 계란이랑 야채 넣은 버거) 등을 만들곤 했는데.
당시에는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는 게. 모든 인원들의 평. 하지만 휴가 나와서 먹던 일반 사제버거와 비교하면 맛이 떨어졌음. 아무래도 소스의 한계 때문인지. 밖에서 먹는 급으로 좋은 재료를 박아도 한정된 맛.
여담으로 그 동기가 근무취침, 귀차니즘으로 버거 안 만드는 날이면 취사병은 오리지날 군대리아 내면 욕 먹을 걸 알기에, 본인이 알아서 파송송계란탁인 라면을 준비하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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