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이나 산 등으로 시야가 방해받는 포병은 '관측해가면서 수정한다'는 개념은 거의 없고 그냥 불러준 좌표대로 TOT 사격 최대한 때리고 대포병사격 안받게 이동하는걸 주로 함
고각샷(gearteam)2019-08-22 20:30
답글
관측과 좌표수정은 그러니까 최전선에서 관측하는 타 병종이 해주는거지
고각샷(gearteam)2019-08-22 20:30
답글
포병은 원래 쏘고튀는 형태였음? 협차쓰던시절에 해군은 쳐맞더라도 적을 박살내는데 주력했자나
익명(211.204)2019-08-22 20:34
답글
포쏘던 해군은 방어력이 어느정도 있었고 느려서 어차피 튀는것도 못하잖아
.Hedgehog(ugauga2017)2019-08-22 20:35
답글
해군은 가시선 전투고 육군은 비가시 전투고 차이가 있지
.Hedgehog(ugauga2017)2019-08-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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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쳐맞는건 회피기동하다가 쳐맞은거지, 회피기동을 엄연히 했기 때문에 일부러 맞아준건 아님. 포병도 똑같음 ㅇㅇ 포병은 더더욱 개개의 내구력이 해군 해보다 훨씬 약하기 때문에 대포병 사격을 안맞도록 일정수준으로 포를 쏜 다음엔 자리를 피해서 다시 아군이 불러준 좌표대로 쏨. 그래서 짧은시간에 여러발을 한꺼번에 쏘고 도망치도록 다연장로켓 같은 물건도 나온거고
고각샷(gearteam)2019-08-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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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고 안튀면 대포병사격 날아와... 거기다 육상에선 좌표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굳이 수정해가며 쏠 필요가 없지 아예 좌표를 모르면 모를까
크레쉬미르(kreshmir1234)2019-08-22 20:36
똑같이 씀
.Hedgehog(ugauga2017)2019-08-22 20:30
포병은 모르겠고 박격포는 박격포로 저격을 하려고 함 실사격 나가면 전포문 쏘는 꼬라지는 보기 힘들고 포 하나만 계속 수정해가면서 쏨
익명(118.36)2019-08-22 20:32
탄착군을 포병이 보는게 아니라 표적제원 주는 forward observer가 보는거
익명(1.252)2019-08-22 20:37
사향속이 그 얘기지 않나
potlan49(tpyri12)2019-08-22 20:42
해군의 협차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지. 그건 연사속도가 개망인 대구경포 + 원거리에서 어떤 대구경포가 탄착했는지 구분 불가능한 사격관제시스템 + 대구경포로 거탄을 발사해서 명중해야 타격입는 떡장갑 함선의 3중효과로 이루어진 것이거든. 3요소가 모두 개선되거나 대체되거나 사라진 이상 굳이 존속할 이유 자체가 없지. 해군의 협차는 애초부터 고육지책이었고 현역시절에도 포탄낭비라는 비난도 만만치 않았음.
언덕이나 산 등으로 시야가 방해받는 포병은 '관측해가면서 수정한다'는 개념은 거의 없고 그냥 불러준 좌표대로 TOT 사격 최대한 때리고 대포병사격 안받게 이동하는걸 주로 함
관측과 좌표수정은 그러니까 최전선에서 관측하는 타 병종이 해주는거지
포병은 원래 쏘고튀는 형태였음? 협차쓰던시절에 해군은 쳐맞더라도 적을 박살내는데 주력했자나
포쏘던 해군은 방어력이 어느정도 있었고 느려서 어차피 튀는것도 못하잖아
해군은 가시선 전투고 육군은 비가시 전투고 차이가 있지
해군이 쳐맞는건 회피기동하다가 쳐맞은거지, 회피기동을 엄연히 했기 때문에 일부러 맞아준건 아님. 포병도 똑같음 ㅇㅇ 포병은 더더욱 개개의 내구력이 해군 해보다 훨씬 약하기 때문에 대포병 사격을 안맞도록 일정수준으로 포를 쏜 다음엔 자리를 피해서 다시 아군이 불러준 좌표대로 쏨. 그래서 짧은시간에 여러발을 한꺼번에 쏘고 도망치도록 다연장로켓 같은 물건도 나온거고
쏘고 안튀면 대포병사격 날아와... 거기다 육상에선 좌표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굳이 수정해가며 쏠 필요가 없지 아예 좌표를 모르면 모를까
똑같이 씀
포병은 모르겠고 박격포는 박격포로 저격을 하려고 함 실사격 나가면 전포문 쏘는 꼬라지는 보기 힘들고 포 하나만 계속 수정해가면서 쏨
탄착군을 포병이 보는게 아니라 표적제원 주는 forward observer가 보는거
사향속이 그 얘기지 않나
해군의 협차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지. 그건 연사속도가 개망인 대구경포 + 원거리에서 어떤 대구경포가 탄착했는지 구분 불가능한 사격관제시스템 + 대구경포로 거탄을 발사해서 명중해야 타격입는 떡장갑 함선의 3중효과로 이루어진 것이거든. 3요소가 모두 개선되거나 대체되거나 사라진 이상 굳이 존속할 이유 자체가 없지. 해군의 협차는 애초부터 고육지책이었고 현역시절에도 포탄낭비라는 비난도 만만치 않았음.
육군의 협차는 단어만 비슷할 뿐 해군의 협차와는 다른 개념으로 발전한 것이라서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