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용도를, 적절한 비용으로 이룰수 있으면 장땡인걸까 단순히 말하면 당장 필요한 데에 땜빵하고 나중엔 더 좋은거 새로 만들어서 쓰기로 하는게 효율적인가 쓰다보니까 괜찮아서 천년만년 고쳐쓰는 케이스도 왕왕 있지만 그건 그냥 잘만든거 아닐까
그냥 그 무기 사용국 상황에 가장 잘 만든게 잘만든거 아닐까?
예산이 없으면 다 공염불에 탁상공론이니 예산 사정 맞춘게 최적이지. 최고는 아니지만 최적.
최고의 무기는 답이 없지만 최적의 무기는 뻔해. 그 차이일꺼얌.
ROC에 가장 잘 맞으면서 수지타산이 가장 잘 맞는 무기가 좋은 무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