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러시아 시대의 가장 큰 자동차회사였던 AvtoVAZ('라다'라는 수출명을 가지고있음) 비효율성 극대화에 대한 병폐를 입증했습니다.
114,000명의 직원을 계속해서 고용하고 있었으며, 도요타가 차량 1대를 만들어낼때 15인시가 필요했지만 AvtoVAZ는 차량 1대를 만들때 무려 450인시가 소요되었습니다.
-Corporate Governance Lessons from Transition Economy Reforms
아니 30배는 너무한거 아니냐
라다는 로스께들도 그냥 라다라고 부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