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허락을 받은 건진 모르겠는데 다큐 감독이 훈련소 군대 다큐 찍다가
자기 옛날 생각 나서 본인은 군대에 대한 솔직한 감정으로 직접 나레이션 하면서
영상은 3자 시선으로 보여주는데 ㄷㄷ함.
홍보성으로 찍은 다큐를 편집하다 방향을 전환한 듯한 느낌?
안쓰럽게 보면서도 촬영을 하면서 군대 좋아지긴 했다고.ㅋ
원래 아랍, 러시아 쪽 내전 다큐를 많이하는데 훈련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적나라한 한국군 다큐가 나오니까 신선하네.
진짜 기상 나팔 소리나 군가 방송 소리는 사운드에 신경을 썼는지 매미소리 새소리
섞여 들려오는 거까지 하도 생생하게 잡아서 진짜 제대 후 군대꿈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이
되게 생생함.ㅋㅋ
시발 어째 달라진게 없냐
헐 반바지 반팔티 입고 도수체조하는데 달라진게 없다니!!
PTSD를 위해 챙겨본다
색감이 평범한 TV다큐가 아니라 영화느낌나네 - dc App
ㅇㅇEDIF라고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EBS 국제 다큐 축제 방영 기간인데 한국 출품작임.
안경 쓴사람 이렇게 보니까 진짜 많네
시벌 26연대;; 2년 전쯤에 저기서 구르고 있었는데...
겨울이었냐? 피가래 존나뱉었었는데
ㄴㄴ 여름이었음
이거 깔끔하게 녹화 잘되면 함 돌려야게따.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만해도 생각이 많아지네.
보다가 소름끼쳤다 시발
와 진짜 다 고딩얼굴이네 소년병 징집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듯 - dc App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ㅋㅋㅋ
http://www.eidf.co.kr/kor/movie/view/457
77ㅓ어어억 - dc App
어휴
PTSDㅅㅂ
개구리 아직도 쓰나? 우린 cs복도 디지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