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에 입대전 자발적으로 수술하러 갔음
꼬추에 털나고 병원 가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인생에서 잘한 결정중 하나라 생각함
난 20살때 수술해서 포경 전과 후의 장단점을 모두 체험 했는데
성감대 감소 그런건 전혀 느낀적 없음 오히려 포경 후가 더 좋은듯..
무엇보다 난 수술후 굵기와 길이가 증가해서 만족함.
그리고 위생 문제에선 더더욱 만족한다. 포경 안해도 잘 씻으면 된다는 의견들도 있던데 그건 본인 생각일 뿐임
보통 한국은 부모들이 꼬추도 안서는 초딩때 돈까스 사준다고 억지로 시키는데 그건 반대함
2차 성징이 발달한 후 본인 의지로 선택하게 하는게 최선일듯
하지만 상식적으로 부모가 자식한테 나쁜걸 시킬리가 없음 (안아키 제외)
나도 아들 낳으면 군 입대전 20살때 즈음 수술을 권할듯
삐빅 이미 식은 떡밥입니다
뭐 본인이 만족하면 족한 것이다만… 이미 자의로 한 이상은 약간의 행복회로 가능성도 있다오. - 기네스 덕후(서명 수집가)
20에 츄라이하는건 ㄱ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