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는 잘게 저며졌다. 넓적다리는 목테수마의 식탁으로 보내졌고, 나머지는 귀족이나 그들의 친척 몫이었다. 고기는 일반적으로 죽은 자를 생포했던 사람의 집으로 보내졌다. 그들은 옥수수를 넣어 살을 익힌 다음, 작은 대접에 고깃덩어리를 나누었고, 국물과 옥수수도 함께 먹었다. 그 요리의 이름은 틀라카틀롤리였다\"
베르나르디노 데 사아군 수사 \'누에바에스파냐의 풍습사\'
아즈텍 제국에는 틀락스칼텍인들로 만든 요리 이름까지 있을 정도였다.
(틀락스칼텍은 아즈텍 제국의 종속국, 인간 목장, 아즈텍이 꽃전쟁이라는 연례행사로 포로들을 대거 잡아와 제물로 바치고 잡아먹음)
요리 이름은 틀라카틀롤리(tlacatlolli)라고 했는데, 인육을 옥수수와 함께 넣어 살을 익힌 다음 국물과 같이 먹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옥수수 들어간 수육 국밥 비슷한 느낌일듯
베르나르디노 데 사아군 수사 \'누에바에스파냐의 풍습사\'
아즈텍 제국에는 틀락스칼텍인들로 만든 요리 이름까지 있을 정도였다.
(틀락스칼텍은 아즈텍 제국의 종속국, 인간 목장, 아즈텍이 꽃전쟁이라는 연례행사로 포로들을 대거 잡아와 제물로 바치고 잡아먹음)
요리 이름은 틀라카틀롤리(tlacatlolli)라고 했는데, 인육을 옥수수와 함께 넣어 살을 익힌 다음 국물과 같이 먹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옥수수 들어간 수육 국밥 비슷한 느낌일듯
똑같지는 않아도 돼지고기랑 옥수수 같이 끓이면 비슷하지 않겠음?
틀락스칼텍인이 아니면 고증적인 맛을 낼 수 없어서 슬프다
틀
진짜 망해도 싼놈들이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