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결적 자세를 버리지 않고 제재 따위를 가지고 우리와 맞서려고 한다면 오산”이라며 “우리는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보는게 맞다는게 학계의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