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마는 170이상이지만 몽고마나 그 혼혈인 제주마는 세공마에 비하면 30cm 이상이나 차이가 나는데 그러면 조선에는 제주마 외에도 다른 품종이 있었을까?
몽고마도 작지만 제주마는 더 작음. 조선이 북방여진족을 상대로 기병전력을 중심으로 삼았는데 솔직히 제주마는 기병전력의 중심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작음.
혹시 이런 기병쪽 관련해서 아는 군붕이 있음?
세공마는 170이상이지만 몽고마나 그 혼혈인 제주마는 세공마에 비하면 30cm 이상이나 차이가 나는데 그러면 조선에는 제주마 외에도 다른 품종이 있었을까?
몽고마도 작지만 제주마는 더 작음. 조선이 북방여진족을 상대로 기병전력을 중심으로 삼았는데 솔직히 제주마는 기병전력의 중심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작음.
혹시 이런 기병쪽 관련해서 아는 군붕이 있음?
궁기 위주로 돌렸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지구력이나 먹이도 더 효율적이었다고 들음 물론 그럼에도 덩치 큰 군마를 얻기 위해 북방 유목민이랑 교역했는데 유전이란 개념이 없으니 몇 세대 만에 다시 도무룩행이었다고 함
농사 종자도 개량하는데 유전을 모른다고 말품종개량을 모를리가 있나.. 도로 작아지는건 사육환경이 그대로 여서가 클걸
그렇긴한데 대놓고 궁기병 컨셉은 세조부터로 알고 있어서 그 전에는 창기병들도 존재했을텐데 제주마로는 좀 무리지 않나 싶어서. 그리고 조선이 북방민족이랑 교류해봐야 멀어봤자 몽골일텐데 한무제마냥 한혈마 도입한것도 아닌데 170은 종에 비하면 너무 크다고 생각됨
충격량 측정한거 보면 의외로 중량에 따른 차이가 적다고 하니 창기써도 괜찮을거 같긴 함. 물론 크면 좋으니 유럽 놈들도 말 크기로 중기병 경기병 나누긴 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