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요즘은 하나씩은 있다는 좋은 기계들이 당시엔 존재 하지 않았으니 전부 수작업으로 강선을 파야했음
1짤은 총열을 만들기 위한 공구세트인데 왼쪽부터 건 드릴(deep hole drill), 리머, 훅임
2짤은 라이플링 벤치와 수작업으로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짤
3짤은 훅의 좀더 자세한 모습 훅 몸체에 커터가 달려 있는데 한번 깎고는 나사를 돌려서 커터의 높이를 조정하고 또 깎고 하는 방법으로 깎는것
당연히 요즘은 하나씩은 있다는 좋은 기계들이 당시엔 존재 하지 않았으니 전부 수작업으로 강선을 파야했음
1짤은 총열을 만들기 위한 공구세트인데 왼쪽부터 건 드릴(deep hole drill), 리머, 훅임
2짤은 라이플링 벤치와 수작업으로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짤
3짤은 훅의 좀더 자세한 모습 훅 몸체에 커터가 달려 있는데 한번 깎고는 나사를 돌려서 커터의 높이를 조정하고 또 깎고 하는 방법으로 깎는것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요즘 와서나 하는 방법인데.... 물론 주물로 하는건 아니지만
찍어내는 방식으로는 해머포징이 제일 유명하지 강선이 양각으로 파인 맨드릴을 넣고 해머로 꾹꾹 눌러서 만드는거임
주물로는 몸체만 대강 만들고 총강 공사는 따로 하는 게 괜히 그러진 않았겠거니 싶습니다. 당장 지금 나오는 주물들도 나사홈같은 건 후가공으로 파내죠.
저거 개소리고 실제로는 혓바닥으로 구멍에 낼름거려서 파냄
혓바닥에서 강산이 분비되어 에칭으로 강선파는거임?
여자 잘보내것네
주조로 강선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서 쓸 수 있는 시대는 언제쯤 올까
그야말로 3D프린터의 끝판왕이어야 가능할듯....
강화복을 뚫기 위해 소총탄용으로 날개안정분리식탄을 써서 강선총 안쓰는 미래쯤 가면 가능할지도.
소총탄용 APFSDS는 이미 있음... 플레셰트라고 불리지만
이미 해머포징같은 건 파이프만 던져주면 쫙 뽑아주는데 굳이 주조를 쓸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3D프린터라면 성형이고...
주조의 단점 때문에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총열은 주조를 거를수밖에 없음
대포는 주조로도 만들기도 함 강선은 따로 팠지만
현시대 화포임?
당연히 아니지...;; 이글 자체가 19세기 까지의 구식총화기에 대한 이야기인데....
패랫 강선포 같은거 보면 주철로 주조해서 대포 만듬 심지어 3000파운드짜리도 있는데
그시절에는 주조말고 답이없다 이거야
완전 답 없는건 아님 단조로 만든 강철제 화포도 있긴 했음.... 물론 다른거의 2~3배 가격은 했지만
중간 댓글에 패랫 강선포 3000파운드가 아니라 300파운드임...;; 오타났네
https://youtu.be/aLUTL5S6yFE
요런것도 있던데 - dc App - dc App
1분 48초 정도 - dc App
똑같은건데 그냥 기계로 하는거네 아마 저렇게 기계로라도 한줄 한줄 파는게 더 비쌀꺼임
저거 누가 어떻게 발명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