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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요즘은 하나씩은 있다는 좋은 기계들이 당시엔 존재 하지 않았으니 전부 수작업으로 강선을 파야했음


1짤은 총열을 만들기 위한 공구세트인데 왼쪽부터 건 드릴(deep hole drill), 리머, 훅임


2짤은 라이플링 벤치와 수작업으로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짤


3짤은 훅의 좀더 자세한 모습 훅 몸체에 커터가 달려 있는데 한번 깎고는 나사를 돌려서 커터의 높이를 조정하고 또 깎고 하는 방법으로 깎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