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인 예가 찜질방인데 그렇게 노출되고 개방된 곳에 벌러덩 드러누워 자는게 신기함


난 누가 해꼬지 하지 않을까 신경쓰여서 그런데서 절대 잠 못자는데..


식당에서 뭐 먹는도중 자리 비우는 것도 신기함. 나 없는사이 누가 내 음식에 뭐 섞어놓으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가방도 자리에 놓고 다니고 식탁위에 지갑 올려놓는 사람도 있고.. 너무 위기의식 없는듯


난 어두워지면 CCTV없는 길로는 절대 안다니고 시비 걸릴거 대비해서 주머니에 증거수집용 녹음기도 넣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