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 침공직전 아르헨티나 해군이 가진 공대함 엑조세 수량이 다섯발이었는데
두발은 셰필드에 격침에 소모( 한기는 다른 구축함에 기만) 또다른 두발은 징발되어서 헬기 탄약등을 수송중이던 컨테이너선 아틀란틱 컨베이어 격침에 소모되고 결국 엑조세 한발만이 남았는데
이 마지막 남은 한발을 사용했을때 슈페르 에땅따르가 엑조세를 쏘고 그 발사된 미사일 뒤를 아르헨티나군 스카이호크가 뒤이어 비행하면서 영국 함대에 타격을 주려했다는 글을 전에 봤던거 같음
아음속 공대함 미사일이 발사되고 그뒤를 바로 전투기들이 뒤따라서 비행하면 적함대에 혼란을 줄수있다 이런식으로
물론 결과는 엑조세는 기만되고 뒤따르던 스카이호크들도 모두 당했다고 하는데 진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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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한발을 영국 항모를 노리고 쐈을텐데 영국해군도 이미 만반의 대비를 했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