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뜨고 코베어가는 세상이라기에 다들 험하고 거칠줄 알았는데 친절하고 상냥하다
(그와는 별개로 마음속의 벽이 느껴진다)

2.나보다 어리거나 동년배인줄 알았는데 나보다 손윗사람이었다

의외로 이런 사례가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