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검색해본 결과 없다고 뜨던데
실제로도 뽈갱이군은 휴가같은거 실제로 없었냐?
추운 시베리아에서 독일로 휴가왔자너ㅎㅎ
포상으로 가는거 아닌 이상 없지 않았을까 휴가 받아도 오고 가는건 알아서 가야했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소련 영화중에 독일 탱크 잡은거 훈장받는대신 휴가로 달라고 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영화있었는데 결말이..
얼굴만 보고 차타고 복귀하는 아들 계속 처다보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아들 기다리는 어머니 ㅠㅠ
추운 시베리아에서 독일로 휴가왔자너ㅎㅎ
포상으로 가는거 아닌 이상 없지 않았을까 휴가 받아도 오고 가는건 알아서 가야했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소련 영화중에 독일 탱크 잡은거 훈장받는대신 휴가로 달라고 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영화있었는데 결말이..
얼굴만 보고 차타고 복귀하는 아들 계속 처다보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아들 기다리는 어머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