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를 들자면... 좋은 예시가 안 떠오르긴 한데 가끔씩 군갤에서 맹수 떡밥 돌면 마치 자신들이 원시의 사냥꾼인 마냥 인간의 번영을 위해 맹수를 전부 다 쳐죽여야할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있잖아 근데 정작 수렵 종사하는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맹수를 전부 다 죽여야 한다 그런 사상 가진 사람은 거의 없더라 뭐 밀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밀렵하는 사람들도 웅담이나 동물의 부산물을 얻기 위해서 하는 거지 맹수 전체에 대한 증오로 밀렵하는 경우는 거의 없잖음

전문가들보다 비전문가들 사이에서 극단적인 언사나 사상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