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를 들자면... 좋은 예시가 안 떠오르긴 한데 가끔씩 군갤에서 맹수 떡밥 돌면 마치 자신들이 원시의 사냥꾼인 마냥 인간의 번영을 위해 맹수를 전부 다 쳐죽여야할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있잖아 근데 정작 수렵 종사하는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맹수를 전부 다 죽여야 한다 그런 사상 가진 사람은 거의 없더라 뭐 밀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밀렵하는 사람들도 웅담이나 동물의 부산물을 얻기 위해서 하는 거지 맹수 전체에 대한 증오로 밀렵하는 경우는 거의 없잖음
전문가들보다 비전문가들 사이에서 극단적인 언사나 사상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
전문가들보다 비전문가들 사이에서 극단적인 언사나 사상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
그거 군생활 dmz수색부대 나온 사람이 술자리에서 조용히 있는거랑 같은 거임
서울 안가본 새끼가 말은 더많은건 세계 공통의 진리다.
더닝 크루거랑 연관 있을거 같다
이해도가 낮으니까.
맨날 쳐맞고만산 찐따들 소굴이니 그런 주장 나오는것도 당연하잖아
비전문가가 극단적이다 보다는 극단적이기 때문에 비전문가다가 맞지 않을까? 극단적이기때문에 일딴 자기가 맞다고 생각함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자기 입맛에 맞는 정보만 습득함 자기입만에 맞는 정보만 습득했기때문에 비전문가
엘리트층의 극단주의자 경우는 지가 엘리트니까 자기이외의 분야에서도 자기믿음이 강하다보니까 극단적이고 / 비엘리트 극단주의자는 개뿔도없으니 한가지라도 신념?전문가이고 싶으니까 극단적이고 그런거 아닐까?
그렇다고 모든 비전문가가 극단적이지는 않지 모르면 닥치는 경우도 많잖음ㅋㅋ 니말대로 해서 극단적으로 주화입마한 비전문가도 많겠지만
ㄴㄴ그런 심리적 기제의 차이는 있겠네
'비전문가라 극단적이다 ' x '극단적이라 비전문가다' ㅇ 이게 내생각이에요 바꾸지 말아주세요 ㅠ
그러니까 모든 비전문가가 극단적이진 않지만 극단적인 사람은 비전문가가 되기 쉽다는 말이제?
그게 맞겠네요.
당장 여기 한자어가지고 쌉지랄하는 꼬라지봐라 - Galm1
비전문가는 자기가 그 분야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도 모름 그냥 어디서 흘려들은 단편적인 지식이 전부인줄 알고 그것만 하면 되는 줄 암. 반대로 전문가는 자기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걸 비전문가들이 너무 모른다는 걸 전혀 모름. 극과 극이지
뭐 무식하게 날뛰는 비전문가나 소통 안하는 전문가나 둘다 문제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