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drive.com/the-war-zone/29527/the-first-flight-of-a-mirage-f-1-belonging-to-a-private-aggressor-company-has-occurred
미공군과 해군 항공대에 가상적기 훈련을 시켜주는 미국의 사설 가상적기 임대회사인 ATAC가 지난 2017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구입한 63기의 미라지 F1 전투기를 분해 상태로 들여온것을 재조립, 정비후 최초로 1대를 공중에 띄웠다고함. 첫비행한 기체는 복좌형 F-1B임. ATAC는 총 45기의 미라지 F1 전투기에 신형 항전장비와 전자전,레이더장비를 장착해 개량할 예정이라고함. 참고로 경쟁회사인 Draken International에서도 스페인으로부터 22기의 미라지 F1 전투기를 구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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