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훈독했으면 아직 한자 퇴출 안 됐을 듯 我는 昨日 山에 登 라고 쓰고 나는 어제 산에 올랐다. 라고 읽었어봐. 이걸 아는 작일 산에 등 이라고 읽으니 한자가 퇴출된거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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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그걸 그렇게 읽어서 이꼴이지. - dc App
그게 아마 이두였을걸
신라 법흥왕 때 였던가, 그 때 지명을 죄다 한자로 바꾸면서 음독으로 완전히 정착됐을걸.
표기만 한글로 한다 뿐 한자 자체는 계속 쓰이고 있지. 퇴출 못 시킬 걸? 한자 교육할 때는 훈 가르칠 때 우리말로 가르쳤는데 그거 없어지고 멀쩡한 우리말이 한자 음독에 잡아먹히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는데 퇴출될 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