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일종의 외통수거든. 만일 고지 진지를 무시하게 되면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고지에 있는 진지가 요새로 바뀌게 되서 손도 못대고, 덤으로 고지에서 집중사격 + 고지에서의 관측을 통한 지원사격이 날아오니까 더 불리해지게 됨. 그래서 알면서도 걸리게 되는 것임.
익명(178.128)2019-08-25 00:34
게다가 타이거 중장도 다른 전술 섞어가면서 변형해서 쓰는데다가 이거 막는 방법이 사실상 다른 곳을 공격해서 점령함으로서 한쪽에서의 패배를 다른 쪽에서의 승리로 메꾸는 식의 작전술적으로 능가하는 것 밖에 없는데 이거 하려면 머리도 좋아야 하고 순발력도 좋아야 하고 정예병력이 많이 필요함.
적들이 무시 못하게 포격을 때리면 되지
그렇게 따지면 어떤 전술도 계속 못 씀. 쓰까 써야지.
그게 일종의 외통수거든. 만일 고지 진지를 무시하게 되면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고지에 있는 진지가 요새로 바뀌게 되서 손도 못대고, 덤으로 고지에서 집중사격 + 고지에서의 관측을 통한 지원사격이 날아오니까 더 불리해지게 됨. 그래서 알면서도 걸리게 되는 것임.
게다가 타이거 중장도 다른 전술 섞어가면서 변형해서 쓰는데다가 이거 막는 방법이 사실상 다른 곳을 공격해서 점령함으로서 한쪽에서의 패배를 다른 쪽에서의 승리로 메꾸는 식의 작전술적으로 능가하는 것 밖에 없는데 이거 하려면 머리도 좋아야 하고 순발력도 좋아야 하고 정예병력이 많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