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내 손에 피가 흠뻑 젖었던 기억이 난데없이 나타난적도 있었고, 내가 본 상처가 갑자기 떠오를때도 있었음. PTSD 때문에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밤에 귀를 틀어막았던 적도 있었고, 아침부터 이유도 없는 울화가 난적도 있었음. - dc official App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다-
죄책감을 돌고 도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