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었던 카더라인데
625때 격전지중 풀빵고지란 곳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왜 하필 풀빵이냐면
보충병이 도착하자마자 개인호에 바로 들어가 싸우다 죽으면
시신만 끄집어내고 바로 다음 보충병이 들어가 싸우다 죽는 게 끝없이 반복되니
참전용사들께서 \"꼭 풀빵틀에서 풀빵 찍어내는 거 같다\"고
자조적으로 붙인 별명이었다는 거임


혹시 진짜 있었던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