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S&T모티브는 AR-15 생산이 금지당한 방위산업체인데 이게 사연이 있음


S&T모티브가 국영조병창 시절에 M16소총을 60만정 먼저 생산하고 나서 추가로 30만정 얹혀서 도합 90만정 만들기로


한미양해각서를 수정을 했고 한정에 7달러 씩 라이센스료를 AR-15 소총 특허를 가진 콜트에 지불해야했음


그런데 AR-15 특허권이 소멸 되면서 부산조병창을 인수한 대우정밀이 멋대로 라이센스료 안내겠다고 배째라고 하면서 마음대로 M16 소총을 계속 만들었음


근데 문제가 이게 회사간의 합의가 아니라 국가간의 조약에 의해 결정된거라


AR-15 특허권이 소멸되던 말던 상관없이 한미양해각서에 따라서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거라서


대우정밀이 한미양해각서를 위반한 것이 되어버림.


더군다나 미국 몰래 M16 소총을 인도네시아 수출할땐 싱가포르로 페이퍼 컴퍼니 만들어서 불법우회수출함.


참고로 인도네시아는 친북국가고 이 때 인도네시아에 유출된 M16 소총은 북한으로 넘어가서 1996년 강릉 무장공비사건때 공비들이 사용함


심지어 보증서에 콜트 이름도 팔아먹음


미국에도 불법수출 했는데 이때는 밀리터리 사양으로 스프링필드 아머리에 수출하면서 수출품목을 허위로 기재해서 팔아먹음


결국 이 개진상질에 밍기적 거리던 미국 정부가 단호하게 움직이고 미국 의회에서 대우정밀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콜트는 ISD 소송하면서 대우정밀과 후신인 S&T 모티브에서는 영구적으로 M16 계열 소총 생산이 영원히 불가능해졌음



출처: https://blog.naver.com/sjumo12/221465902295






그런데 차기 소총 관련 기사 좀 찾아보다 S&T 모티브 근황을 찾았는데 무려 미국 콜트랑 제휴해서 차기 소총으로 납품할 피스톤방식 AR-15를 만들 계획이라고 함


출처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001&oid=011&aid=0003549119


아무래도 후발주자인 다산기공은 한미양해각서의 규제 밖에서 맘대로 AR-15 만들고 차기소총 납품업체로 선정될게 뻔해서 그런지


S&T 모티브는 똥줄타고 망해가는 콜트는 라이센스 비용 다시 먹을 수 있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S&T 모티브가 AR-15 생산 라이센스비용을 콜트에 지불하면서 콜트랑 연합체제를 구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