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의 통제가 될 때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포로고 뭐고 총알도 아깝다고 총검으로 푹푹 쑤셔 죽이는 일이 꽤 흔했었거든
당시 기준으로도 굉장히 무자비한 전쟁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