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촌놈이라 서울 궁은 처음 가봤는데 뭔가 다 깨끗하고 그래서 좀 이상하다 생각 하면서 둘러봤는데 문고리인가 경첩인가 그 부분에 용접된 거 같은 흔적이 있었어서 둘러보는 내내 찝찝했음
물론 복원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경복궁 자체도 19세기때 복원한거기도 하고 그래도 뭔가 그 당시 그것이 아니라는 느낌이 나서 거부감이 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