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한 예가 있음
선전과 선동으로 만든 1줄짜리 가짜뉴스를 반박하기 위해서는 몇 십페이지 이상의 권위있는 레퍼를 들고와야 한다는 것.
쟤들 양산수가 10여기 남짓 밖에 안하더라도 그걸 무력화 시킬려면 그에 비교도 안되는 시간과 돈을 들여야 가능하다는 거임.
이게 아주 엿같은 게 쟤들이 머한과의 군비경쟁을 정상적으로 해서는 못이기니까 오히려 역으로 군비경쟁을 하는 거임
지들이 군비경쟁하다가 소련처럼 망하는 게 아닌 오히려 우리가 노이로제 걸려서 대응무기체계들을 도입하다가 지쳐서 나가 떨어지게 하는 거지
딱히... 어차피 북한 아니라도 주변국이 워낙 강해야 말이지
아예 일본하고 대놓고 싸우지 않는 이상에야 가장 큰 위협은 북한이고 북한 때문에 국방비의 대부분이 여기에 들어가야 해서 북한을 놓고 말할 수가 없음
내가 하고자 한 말은 굳이 북한 때문이 아니더라도 관련된 대응무기체제들은 결국 도입했어야 했다는 거임. 북괴들이 쓰는 무기들이 결국 중국과 러시아에서 들어온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