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디스트 윈터에서 발췌
도쿄에서 활동 중이던 CIA 지부가 대만쪽 라인을 통해 중공군의 배치에 대한 첩보를 입수함. 중공군에 강제로 편입된 구 국민당군 잔당들이 기회가 될때마다 대만으로 무전을 쳤는데 지금 부대가 만주로 향하고 있으며 압록강을 넘어갈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었음
도쿄 대본영에서 맥아더의 정보국장으로 일하며 아첨과 정보 주작만을 일삼던 찰스 윌로비가 이를 알고는 상부에 보고시 CIA 지부고 뭐고 다 조져버리겠다고 협박해서 함구시킴
이자는 백선엽이 중공군 포로를 잡아서 보고했음에도 '그 자는 중국인이 아니며 북한이 위험에 빠지자 자원해서 돌아온 조선족일것'이라고 회신한 바가 있고 그 외에 수많은 첩보들을 정보국장의 지위를 이용해 묻어버렸음
물론 참피가 아무리 행복회로를 굴리며 망상을 한다한들 현실이 바뀌진 않는것처럼 중공군이 한반도에 오지 않을 것이며 온적도 없다고 아무리 거짓말을 해봐야 중공군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고 결과는 우리 모두 알다시피
윌로비는 그이후 잘먹고 잘살았남?
은퇴하고 스페인으로 가서 프랑코 정권이랑도 붙어먹는등 천수를 누리다 감
천하의 씹쌔기네
중국군 안에 스파이들이 한트럭 있었는데 대본영에도 아 ㅋㅋ
대단한 새끼네 - Galm1
맥 쇼군님이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 종전하신다고 하셨어. 그에 반하는 정보는 다 허구다!
테챠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일세
진짜 맥아더 권세와 에고가 어마어마 했나보네. 도처에 예스맨 아첨꾼들이네
에휴 븅신들 천지였구만.....
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야. 뻔히 다 드러날 거짓말을. 사형감 아니냐.
그만큼 도쿄의 맥아더 사령부가 본국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었고 맥아더의 심기 거스르지 않는 것만이 중요한 곳이었다는거지